청소년한마음축제 16~17일 양산 웅상서…"공연·체험·경연"
![[양산=뉴시스] 사진은 지난해 청소년한마음축제.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6728_web.jpg?rnd=20260504092430)
[양산=뉴시스] 사진은 지난해 청소년한마음축제.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청소년들의 대표 축제인 청소년한마음축제가 올해는 양산에서 열린다.
오는 16~17일 웅상센트럴파크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승격 30주년을 맞은 양산시와 경남도가 공동 주최하며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청소년한마음축제는 청소년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문화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표 청소년 행사다. 올해는 청소년 공연팀과 운영지원 인력 등 500여 명이 참여해 댄스·뮤직 경연대회, 체험부스, 부대행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지역 특화 콘텐츠인 숲애서 체험과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 30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경연대회 및 각종 프로그램 우수 참가자에게는 총 24점의 시상이 이뤄진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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