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북은행, '감사한달 특판예금' 출시…최고 연 3.15%

등록 2026.05.04 14:57:5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로 '감사한달 특판예금'을 출시하고 오는 2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전북은행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로 '감사한달 특판예금'을 출시하고 오는 2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전북은행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로 '감사한달 특판예금'을 출시하고 오는 2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 기간 12개월 기준 기본금리 연 2.95%에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15%(세전)까지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이다.

가입 대상은 개인과 일반법인(개인사업자 포함)이며,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등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입 금액은 계좌당 100만원 이상이며, 1인당 최대 50억원까지 가능하다. 총 판매 한도는 15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우대금리는 최대 0.20%로, 예금 가입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전북은행 수시입출금 계좌 평균잔액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 0.10%, 마케팅 동의 시 추가로 0.10%가 제공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판예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특판상품과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