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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식]경산시 "농협, 계절근로자 고용해 노동력 제공" 등

등록 2026.05.04 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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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입국한 베트남 근로자들이 경산시와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시 첫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입국한 베트남 근로자들이 경산시와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농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제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농협 경산시지부가 계절근로자를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가당 계절근로자 1일 이용 금액은 10만~11만원이며, 근로자 이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협 경산시지부에 신청을 하면 된다.

◇경산시, 안심 비상벨 시스템 운영

경산시는 4일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 비상벨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경산시, 안심 비상벨 시스템 운영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시, 안심 비상벨 시스템 운영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동안 공무원들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폭행 등 위협에 노출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왔다.
 
위급상황 발생 때 비상벨을 작동하면 관제센터로 신호가 전달되고, 상황 인지 후 보안요원이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게 된다. 경찰·소방기관과 연계 대응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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