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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양산]"시민 행복 최우선" 국힘 양산 후보들, 원팀 결속

등록 2026.05.04 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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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후보·나동연 시장 후보 참석

[양산=뉴시스]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가 4일 양산시 소재 미래를 그리는 나동연의희망캠프에서 본선 승리 위한 필승 간담회 참석자들이 다짐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가 4일 양산시 소재 미래를 그리는 나동연의희망캠프에서 본선 승리 위한 필승 간담회 참석자들이 다짐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의원 공천자들은 4일 '필승 간담회'를 열고 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과 협조 체계 구축에 나섰다.

간담회는 이날 오전 양산시 소재 '미래를 그리는 나동연의 희망캠프'에서 열렸다. 공천 확정 이후 후보자들이 공식 석상에 모두 모인 첫 자리로 본선 승리를 위한 결속과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박완수 도지사 후보는 "양산은 경남의 핵심 경제 도시이자 성장의 중심지"라며 "시장과 시·도의원 후보들과 원팀이 되어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경남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나동연 시장 후보는 "오늘은 단순한 인사가 아닌 양산의 미래를 함께 책임질 동지들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시민들께 신뢰받는 국민의힘이 되기 위해 우리가 모두 낮고 겸손한 자세로 원팀이 되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자"고 화답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25명의 도·시의원 공천자들은 각 지역구의 민심을 공유하고 정책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선거와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선거를 다짐했다.

희망캠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의힘 후보들이 하나로 뭉치는 강력한 시너지가 확인됐다"며 "결속력이 양산 전역으로 확산돼 시민들의 지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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