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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BPA 'AI 항만 하역 장비' 공동연구·사업화 협력 등

등록 2026.05.04 14: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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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지난달 29~30일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본사에서 열린 'AI 기반 항만 하역 장비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의회'에서 현대삼호 관계자가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BPA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지난달 29~30일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본사에서 열린 'AI 기반 항만 하역 장비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의회'에서 현대삼호 관계자가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BPA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최근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항만 하역 장비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BPA와 HD현대삼호, 항만장비업체, AI 기술 기업 등 국내 항만 전문 기술 보유 기업 7곳이 참석한 가운데 화물 하역 작업의 안전성과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술이 논의됐다.

구체적으로 와이어로프 상시 진단, 장비 예방보수 관리 시스템, AI 기반 크레인 고장 예측, 크레인 자동 고박, 컨테이너 고정장치 자동 탈부착, 수동 안벽 크레인 자동화 전환 등이 논의됐다. BPA는 이번 협의 결과를 정부 연구과제인 'K-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피지컬 AI 항만물류'에 반영해 공동사업 제안서를 마련하고, 향후 단계별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수산자원공단, 여수 거문도 바다숲 현장 점검

[부산=뉴시스] 지난달 29~30일 전남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수산자원공단 관계자들이 바다숲 조성 사업 완료지를 점검했다. (사진=수산자원공단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지난달 29~30일 전남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수산자원공단 관계자들이 바다숲 조성 사업 완료지를 점검했다. (사진=수산자원공단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수산자원공단은 김종덕 이사장이 최근 전남 여수 거문도 해역의 바다숲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지난해 12월까지 총 4년에 걸쳐 사업 공정을 마친 현장을 비롯해 인근의 천연 바다숲 구역과 잘피 이식지까지 점검을 마쳤다.

또 죽촌마을의 이장 겸 어촌계장을 비롯한 거문도 동도 어업인들과의 간담회를 마련해 사업 종료 후 어업인들의 자발적 관리 노력 필요성 등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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