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시, 공유재산 6만3000건 실태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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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9월까지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토지 4만5000여 필지, 건물 1250채 등 유·무형 재산 6만3000여건이다.
공유재산 실제 사용 실태를 파악하고, 관리 누락과 부적정 사용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무단 사용자에는 변상금 부과, 원상복구 명령 등의 행정 조치를 내리고 목적 외 사용과 불법 전대는 대부계약을 해지할 방침이다.
◇상수도사업본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적합
충북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ISO 45001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국제 기준으로 평가하는 인증 제도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안전보건 매뉴얼과 정수장 운영, 도심 상수도 공사 등에서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적절하게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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