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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 평가서 '최우수'

등록 2026.05.04 14: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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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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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한 '2025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입원 환자를 돌보는 제도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간병 부담을 줄이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서비스 운영의 내실화와 질적 향상을 위해 ▲환자 안전 ▲간호 서비스 수준 ▲운영체계 적정성 등 다양한 항목을 중심으로 실시되었으며, 성과 평가는 다각적인 지표를 활용해 평가점수에 따라 총 5등급으로 산정된다.

전북대병원은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입증했다.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은 "전북대병원이 지역본부 내 유일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의료의 질을 높이려는 우리 병원의 진심이 통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완결성 있는 의료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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