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청년 창업 스타트업' 울산 동구, 최대 2000만원 지원

등록 2026.05.04 15:43:3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청년 창업 스타트업' 울산 동구, 최대 2000만원 지원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가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 스타트업(Start UP)! 사업'을 추진한다.

4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동구지역에 점포 창업을 희망하는 18~39세 청년이다.

예비 창업자 또는 사업자 등록 6개월 이내의 초기 창업자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흥접객업 또는 프랜차이즈 업종 등은 지원이 제한된다.

동구는 모집공고와 서류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1대 1 창업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 이후 최종 프레젠테이션 발표 심사를 통해 창업자금 지원 대상자 1명을 선정해 20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22일까지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