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시내버스 기사·경찰 폭행한 60대 남성 체포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서울 금천경찰서는 술을 마신 뒤 시내버스와 경찰관을 잇달아 폭행한 60대 남성 A씨를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금천경찰서 모습. 2026.03.09. ddingd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477_web.jpg?rnd=20260309190647)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서울 금천경찰서는 술을 마신 뒤 시내버스와 경찰관을 잇달아 폭행한 60대 남성 A씨를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금천경찰서 모습. 2026.03.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술을 마신 뒤 시내버스 기사와 경찰관을 잇달아 폭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께 금천구 독산동 일대를 지나던 시내버스 안에서 기사를 때린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주먹과 발을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당일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 다만 범행 당시 버스가 운행 중이었는지 여부 등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추가로 확인할 예정이다.
A씨는 범행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버스에 서 있다 넘어져 화가 나 기사를 때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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