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평년보다 조금 쌀쌀…일교차 10도 안팎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8일 인천은 일교차가 크고, 평년보다 기온이 조금 낮겠다.
하늘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2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9도, 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구 10도, 동구·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중구 11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부평구·서구·중구 20도, 미추홀구 19도, 연수구 18도, 옹진군 15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