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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북 쾌청, 나들이 무난…큰 일교차·식중독 '주의'

등록 2026.05.09 06: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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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북 쾌청, 나들이 무난…큰 일교차·식중독 '주의'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9일 전북자치도 하늘은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쾌청해 나들이하기 무난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다소 쌀쌀하겠으나, 낮 기온은 햇볕에 의해 빠르게 오르며 일교차가 매우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4~7도로 전날보다 1~3도 낮다. 진안·장수·임실·순창 4도, 남원·고창 5도, 익산·완주·무주·정읍·부안 6도, 전주·군산·김제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3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겠다. 장수 19도, 진안 20도, 완주·무주·임실·군산·부안 21도, 전주·익산·순창·정읍·김제·고창 22도, 남원 23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이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45.0)'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7시42분(558㎝)과 오후 7시54분(466㎝)이며, 간조는 오후 2시22분(249㎝)이다. 일출은 오전 5시34분, 일몰은 오후 7시27분이다.

서해남부 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휴일인 10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5~9도, 낮 최고 22~26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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