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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나무호 발견 비행체 기종, 지금은 단정 못해…추가 조사 통해 식별"

등록 2026.05.12 16: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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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 내에서 피격당한 HMM 나무호에서 발견된 미상의 비행체 잔해에 대해 12일 "지금으로서는 기종 등에 대해 단정할 수 없다"고 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추가 조사를 통해 공격 주체, 정확한 기종, 물리적 크기 등을 식별해나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해당 식별 절차를 마친 뒤 필요한 대응조치를 고려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정부는 두바이항에서 나무호 선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수거된 비행체 엔진 잔해를 한국으로 운송해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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