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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 3.8% 한국수출입은행 채권 판매

등록 2026.05.27 09: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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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대상 적합성 심사 후 매수 가능

키움증권CI(사진=키움증권) *재판매 및 DB 금지

키움증권CI(사진=키움증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키움증권은 AAA등급 한국수출입은행 채권을 매수수익률 연 3.8%에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채권명은 한국수출입금융 2605사-이표-92로 올해 8월 18일 만기인 은행채다.

한국수출입금융 2605사-이표-92 채권에 대한 민평금리는 현재 연 2.78%다. 키움증권은 민평금리보다 높은 금리인 연 3.80%에 판매한다. 배당소득세와 주민세를 원천징수한 세후수익률은 연 3.33%가 된다.

만기일에 한꺼번에 이자와 액면금액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만기일(2026년 8월 18일)까지 보유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비상장 채권이기 때문에 KRX장내채권시장에서 중도 매도할 수 없다.

이 채권의 발행사인 한국수출입은행은 대한민국 수출 금융의 상당부분을 담당하는 공적수출신용기관이다.

채권평가사인 NICE신용평가는 한국수출입은행이 국가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수출입 금융지원 업무, 자원 개발 등과 관련된 여신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에 향후에도 사업기반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며 해당 채권의 신용등급을 AAA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채권의 투자위험등급은 5등급 낮은위험이다. 개인투자자는 투자권유준칙에 따라 투자성향, 자금성향을 거쳐 성향이 적합해야만 해당 채권을 매수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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