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6월 추천 관광지로 '약산 해안치유의 숲' 선정
산림치유·걷기·쉼이 있는 웰니스 관광지
![[광주=뉴시스] 전남 완도군은 6월 추천 관광지로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약산 해안치유의 숲'을 선정했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02145842_web.jpg?rnd=20260527103202)
[광주=뉴시스] 전남 완도군은 6월 추천 관광지로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약산 해안치유의 숲'을 선정했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전남 완도군은 27일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약산 해안치유의 숲'을 6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산 해안치유의 숲'은 전국 최초의 해안형 산림치유 공간이다.
너울풍길, 숲내음길, 동백향길, 해오름길 등 4개의 테마 숲길이 조성돼 어디에서나 다도해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숲길 걷기와 명상, 족욕, 체조 등 산림 치유 프로그램은 물론 아로마목걸이 만들기, 항균 스프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안치유의 숲에는 청정 해역인 약산바다의 해수를 끌어올려 반신욕 등을 할 수 있도록 한 해수온열 치유실도 운영 중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약산 해안치유의 숲'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완도군은 약산 해안치유의 숲을 방문한 뒤 사진과 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전복을 선물할 예정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약산 해안치유의 숲은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이라며 "6월 약산의 싱그러운 숲길을 걸으며 진정한 쉼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