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포용 대상 아냐…반드시 찾아내 엄단"
'정부 달러 강제 매각설' 경찰 추가입건 나선 보도 SNS 공유
"공동체 질서·가치 파괴…장난이어도 엄벌돼야 할 중대범죄"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26.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21296259_web.jpg?rnd=20260526110405)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고의적 허위 사실을 유포해 사회 혼란과 경제 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정부 달러 강제 매각설' 허위 글 유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추가 입건에 나섰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공에 피해를 주는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니다"라며 "장난, 놀이라고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돼야 할 중대범죄와 마찬가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열일(열심히 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내줘야겠지요"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