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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수 온다…마니커·푸드나무 등 육계株 급등

등록 2026.06.11 10:13:27수정 2026.06.11 1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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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0일(현지 시간) 체코를 상대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06.11. kmn@newsis.com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0일(현지 시간) 체코를 상대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06.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치킨 등 육계주가 나란히 강세다. 오는 12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특수를 누릴 것이란 기대감이 매수세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11일 오전 10시8분 현재 마니커는 전일 대비 309원(29.97%) 오른 1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마니커에프앤지 역시 23% 넘게 오르고 있고 푸드나무(17.01%), 동우팜투테이블(7.68%), 체리부로(4.61%), 교촌에프앤비(3.29%), 팜스토리(2.71%), 하림(2.70%) 등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이 오는 12일(한국 시간) 개막하면서 치킨 등 육계 수요 증가 등 수혜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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