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흐리고 최고 80㎜ 비…낮 최고 24~29도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토요일인 20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까지 대구와 경북남부에 비가 오겠고, 경북중·부에는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2도(평년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평년 23~30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9도, 영주 20도, 대구 21도, 칠곡 22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24도, 울진 26도, 안동 27도, 구미 28도, 대구 2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3m, 먼바다에 2~5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동해남부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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