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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혜영, 골프장서 포즈 잡다 주저앉아

등록 2026.06.22 15: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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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겸 화가 이혜영 (사진=이혜경 SNS 캡쳐)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겸 화가 이혜영 (사진=이혜경 SNS 캡쳐) 2026.06.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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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21일 소셜미디어에 "간만에 찍어 주신다해서. 나 꼴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혜영이 골프장 풍경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포즈를 잡으려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그는 중심을 잃고 몇 차례 주저앉았다.

이날 이혜영은 하얀색 골프 원피스에 빨간 모자를 쓰고 골프 웨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혜영은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 말려'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이혜영은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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