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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김천 예술인 초청 전시회…창작활동 지원

등록 2026.06.23 07: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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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서양화·공예 작품 전시

[김천=뉴시스] 이홍화(왼쪽) 서예가가 유정훈 사장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이홍화(왼쪽) 서예가가 유정훈 사장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본사 열린 전시장에서 '김천 지역 예술인 초청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김천 지역 예술인 3명이 참여한다.

이홍화 서예가(6월22~7월3일), 김영식 서양화가(7월6~17일), 한유경 화가(공예·11월 하순)의 작품을 선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특별 전시회는 전시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상생 메세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 예술 문화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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