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1200% 대박 '서프라이즈' 재연배우…기업 대표 '사주'도 봤다
![[서울=뉴시스] 이가돈. (사진 = MBN '동치미' 캡처)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283_web.jpg?rnd=20260623074525)
[서울=뉴시스] 이가돈. (사진 = MBN '동치미' 캡처)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가돈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과거 '닷컴 버블' 시기 손실을 본 후, 철저한 분석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등 미래 성장주를 발굴해 장기 투자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망 종목의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회사를 답사하거나 역술가를 통해 기업 대표의 사주와 자신의 합까지 확인한 후 본격적인 매수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가돈은 불안정한 수입을 극복하기 위해 주식을 시작했으며, 성명학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이대로 가면 돈이 된다'는 뜻을 담아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했다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해당 종목을 일부 매도하고 실적 기반의 반도체 종목으로 갈아타 3배의 수익을 올리는 등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가돈은 MBC TV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등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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