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세차장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소방인력 65명·장비 26대 출동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2/NISI20250802_0001909207_web.jpg?rnd=20250802195435)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의 한 세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30일 오전 6시54분께 화재가 발생해 인원 65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큰불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대피 인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난 건물은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의 건물로,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재산 피해 규모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서울 영등포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