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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주민 건강 보호"…충북보건과학대, 봉사 활동 등[교육소식]

등록 2026.07.14 14:29:16

[청주=뉴시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학생들이 14일 청주 경로당에서 어르신의 혈압을 재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학생들이 14일 청주 경로당에서 어르신의 혈압을 재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제공) 2026.07.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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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등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혹서기 건강예방 봉사활동'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보건과학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살려 지역 사회에 재능을 나누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청주 무더위 쉼터, 경로당 어르신을 찾아 진행한다.

14일 청주시 내수읍 우산1리·비상리 등 경로당 4곳에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6일, 21일, 23일 총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대학 보건실 김나영 간호사와 학생 20여명은 ▲혈압 및 혈당 측정 ▲기초 건강 상태 확인 ▲폭염 예방 건강관리 교육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및 올바른 수분 섭취 안내 등을 한다.

◇충북학생수련원, 13~14일 교직원 힐링연수

충북학생수련원은 13~14일 제천분원 청풍마음쉼터에서 지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교직원 힐링 연수' 1기 과정을 운영했다.

교권 침해와 특이 민원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의 심신 회복을 돕고 자기 이해와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높여 소통과 협력의 교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연 명상, 힐링요가, 지역사회 문화체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치유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수련원은 올해 교원과 교육공무직원,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6차례 힐링 연수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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