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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김정은, 20년 만에 다시 입맞춤

등록 2026.07.19 20:01:00

[서울=뉴시스] 미우새. (사진 = SBS TV 제공) 2026.07.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미우새. (사진 = SBS TV 제공) 2026.07.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최고 시청률 57.6%를 기록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주역들이 20년 만에 다시 뭉친다.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이동건과 김정은이 출연해 과거 촬영 비하인드를 전한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이후 처음으로 마주 앉아 호칭 문제와 당시 촬영장에서 쌓였던 서운함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은 드라마의 또 다른 주인공 박신양과 영상통화를 시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정은은 박신양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사랑해도 될까요' 노래 당시 가사를 외우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폭로해 재미를 더한다.

이와 더불어 이동건과 김정은은 유명 작곡가와 손잡고 준비한 듀엣곡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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