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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이 버거역으로…스윙스 "내가 했어 미안해"

등록 2026.07.23 16:30:20

[서울=뉴시스] 스윙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스윙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7.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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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래퍼 스윙스가 지하철역 표지판 훼손 사진을 공유하며 자신이 한 일이라는 글을 남겨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스윙스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 표지판이 훼손된 모습을 담은 기사 화면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표지판은 '범계'의 일부 글자가 훼손돼 '버거'처럼 보이는 상태였다.

스윙스는 해당 게시물에 "내가 했어. 미안해"라고 적었다.

다만 스윙스가 실제로 표지판을 훼손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범계역'이 '버거역'처럼 보이는 사진을 두고 농담을 건넨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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