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서 손님 응대 틈타 현금 600만원 훔쳐 튄 20대
등록 2026.08.05 08:42:33수정 2026.08.05 08:58:33
광주 서부경찰서 체포, 구속영장 신청 예정
![[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25/NISI20240925_0001661297_web.jpg?rnd=20240925110713)
[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A씨는 지난 6월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한 화원에서 60대 업주 B씨의 가방에서 현금 600만원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손님을 응대하며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추적 끝에 전날 오후 5시께 전북특별자치도에서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 우려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