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67개 점포 가오픈… 13일 정식 개장 [뉴시스Pic]
등록 2026.08.07 14:36:21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591_web.jpg?rnd=202608071425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홍효식 권민지 기자 = 홈플러스가 7일 임시휴업 중이던 67개 점포의 가오픈에 들어갔다. 현재 상품 입고율은 약 30% 수준으로, 회사는 12일까지 상품 입고와 운영 점검을 마친 뒤 13일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67개 매장은 오늘 가오픈한 뒤 12일까지 운영 점검과 보완 작업을 진행하고 13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오픈 기간에는 실제 영업 환경에서 결제와 상품 입고, 매장 운영 등 전반적인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한다. 운영 과정에서 확인되는 미비점도 정식 개장 전까지 보완할 방침이다.
현재 점포 상품 입고율은 약 30%다. 홈플러스는 12일까지 상품을 순차적으로 입고해 정식 개장일인 13일까지 매장 구색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조속히 영업을 정상화해 회생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6.08.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608_web.jpg?rnd=202608071425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607_web.jpg?rnd=202608071425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6.08.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600_web.jpg?rnd=202608071425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594_web.jpg?rnd=202608071425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595_web.jpg?rnd=202608071425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604_web.jpg?rnd=202608071425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6.08.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602_web.jpg?rnd=202608071425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 정상 영업 안내 문구가 부착돼 있다. 2026.08.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21391609_web.jpg?rnd=2026080714251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가운데 67개 점포가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 정상 영업 안내 문구가 부착돼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