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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양대동 간판제조시설서 불…3800여 만원 피해

등록 2026.08.14 07:26:51수정 2026.08.14 07:38:24

[서산=뉴시스] 14일 오전 1시48분께 충남 서산시 양대동의 한 간판 제조시설에서 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는 모습.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14일 오전 1시48분께 충남 서산시 양대동의 한 간판 제조시설에서 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는 모습.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6.08.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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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4일 오전 1시48분께 충남 서산시 양대동의 한 간판 제조시설에서 불이 나 1시간 39분 만에 진화됐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시각 인근 주민이 "불꽃이 보인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9대와 대원 등 49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3시2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99㎡ 건물 45㎡와 내부 레이저 컷팅기,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8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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