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강부자 "아들 패혈증 겹쳐 죽을 뻔…현재 미국 의대 연구원"

등록 2026.08.14 08:43:12

강부자 "아들 패혈증 겹쳐 죽을 뻔…현재 미국 의대 연구원"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강부자가 아들이 중학생 때 고관절 염증에 패혈증이 겹쳐 죽을 뻔했다고 말한다.

강부자는 오는 15일 방송하는 MBN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나와 아들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다.

강부자는 아들이 중학생 때 6개월 간 입원했던 적이 있다고 말한다.

고관절에 심각한 염증이 생긴 아들 상태가 악화돼 생사를 오가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고 한다.

강부자는 "아들이 패혈증까지 겹쳐 죽을 뻔했다"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말을 못한다"고 말한다.

아들은 다행히 건강을 회복했고, 현재 미국 의과대학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강부자는 부부 간 경제권에 대해서도 얘기한다.

그는 "수입은 남편이 관리하고, 나는 용돈을 받아서 쓴다"라고 말한다.

결혼 후 지금까지 집안 수입 관리를 남편인 배우 이묵원이 맡고 있다며 심지어 용돈이 떨어질 때면 "용돈 조금 더 줘라. 나 용돈이 부족하다"고 부탁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