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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스테디셀러 '핫브레이크·미쯔' 변신에 인기몰이"

등록 2026.08.20 08:49:33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 6개월만 1000만개 판매

오리온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 (사진=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리온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 (사진=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오리온은 스테디셀러 '핫브레이크'와 '미쯔'가 변화하는 간식 취향과 최신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변신으로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시한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미쯔 황치즈'는 출시 초기 온라인 커뮤니티에 1000여 건의 후기가 올라오고 아이스크림, 치즈 등의 토핑으로 활용하는 다채로운 레시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이 조회수 220만회를 기록했다.

오리온은 출시 41년, 31년을 맞은 핫브레이크와 미쯔의 인기 배경으로 1020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간식 취향과 최신 트렌드를 발 빠르게 포착해 제품에 반영한 점을 꼽았다.

오리온은 두쫀쿠와 황치즈의 인기에 주목했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쫀득한 마시멜로와 바삭한 쿠키의 식감이 두쫀쿠를 연상케 하며 핫쫀쿠라는 별칭을 얻었다. 미쯔 황치즈는 황치즈로 맛의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리온 미쯔 황치즈. (사진=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리온 미쯔 황치즈. (사진=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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