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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 '플러스' 통합…여의도 불꽃축제서 새 브랜드 경험 선봬

등록 2026.08.21 10:13:12

9월 4·5일 양일간 특별한 프로그램 선보여

[서울=뉴시스] 한화금융 대표 브랜드 PLUS 로고 이미지. (사진=한화금융 제공)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화금융 대표 브랜드 PLUS 로고 이미지. (사진=한화금융 제공)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한화금융 5개 계열사(한화생명·손보·투자증권·생명금융서비스·자산운용)가 대표 브랜드를 '플러스(PLUS)'로 통합·재편하고, 첫 행사로 불꽃축제를 진행한다.

한화금융은 다음달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다채로운 브랜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공식 불꽃축제 전날인 다음달 4일에도 전야제 성격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플러스는 고객이 그리는 삶 속에서 다양한 성장과 성취를 돕기 위해 한화금융이 새롭게 정립한 공동 브랜드다.

각 분야의 전문가인 '플러스 코치'와 함께 고객의 삶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설계한다. 이를 실제 상품과 서비스로 제공해 고객의 성장과 성취를 데이터로 증명해 나가는 것을 지향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 재편 이후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오프라인 경험이다.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플러스'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화금융 플러스는 ▲Finance(금융) ▲Culture(라이프스타일) ▲Longevity(건강)의 3가지 카테고리를 시작으로, 불꽃축제 시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금융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플러스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플러스 코치 토크(PLUS Coach Talk)'에 응모할 수 있다. 다음달 5일 불꽃축제 당일 오후, 63빌딩에서 전문가의 투자 인사이트를 나눌 기회가 제공된다.

자산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유튜버 박곰희TV의 박동호, AFW파트너스 대표 이선엽 코치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후에는 한강 앞 플러스 존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와 예술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행사도 마련된다. '플러스 트라이브' 애플리케이션(앱)의 '플러스 무비&아트 클래스'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보유한 '라이프플러스 TV’의 3MC인 안현모, 궤도, 이동진 외에 영화·아트 전문가가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 비평과 감상' 및 '큐비즘'을 주제로, 퐁피두센터 한화 내 오디토리엄에서 라플위클리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다음달 4일 진행되며, 63빌딩 앞 야외정원인 아우돌프 가든에서 전야제 성격의 프로그램도 특별히 즐길 수 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러너를 위한 건강 행사도 열린다. '플러스 런'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런 플러스 레이브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러닝을 좋아하는 2030세대 100명을 모집한다. 다음달 4일 여의도 한강공원을 5㎞러닝 후 63빌딩 별관 테라스에서 참석자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불꽃 앞 명당자리를 잡고 싶다면, 온·오프라인에서 한화금융의 플러스 브랜드 프로그램을 찾아 응모하는 것도 방법이다.

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나만의 관심사를 선택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불꽃축제 티켓 800장(1인2매), 63뷔페 식사권, 퐁피두센터 한화 전시 티켓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불꽃축제 행사 당일에는 플러스 그라운드 부스에서 플러스 엠버서더 '수리'와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기념 굿즈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한강공원 씨름장 앞 한화생명 시그니처 불꽃라운지에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불꽃 관람 티켓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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