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경남 수해 복구·이재민 구호 2억 성금
등록 2026.08.21 12:30:49
![[서울=뉴시스] 20일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일대에서 육군 장병들이 수해복구를 지원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21405167_web.jpg?rnd=20260820144202)
[서울=뉴시스] 20일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일대에서 육군 장병들이 수해복구를 지원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한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을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개인 고객에게 피해 규모 범위 내에서 최대 3000만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사업자 고객에게는 최대 5억원의 신규 운전자금 등을 지원한다.
지난 17일에는 임시대피소 이재민에게 구호텐트 50동과 긴급구호키트를 제공했다. 현장 상황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구호물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또 부산·경남지역 임직원을 중심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피해 복구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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