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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전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등록 2026.08.25 10:29:36

사전 다운로드 첫날 인기게임 정상

구글 플레이에서도 인기게임 6위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 시작

[서울=뉴시스]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는 인기 게임 6위에 올랐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 24일 오전 10시 PC와 모바일에서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게임을 실제로 플레이할 수 없는 사전 다운로드 기간임에도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정상에 올랐다.

출시 전 진행한 캐릭터명 선점에도 이용자가 몰렸다. 컴투스는 지난 13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캐릭터명 선점을 진행했으며 준비한 서버의 선점이 모두 조기에 마감됐다고 설명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과 서로 다른 역할을 지닌 8개 클래스, 다양한 경쟁·성장 콘텐츠 등을 갖췄다.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드도 제공한다.

컴투스는 오는 26일 낮 12시 제우스: 오만의 신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출시 전까지 PC와 모바일에서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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