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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도쿄 하이엔드 중식당 코바야시 셰프 초청 디너

등록 2026.08.27 09:51:44

다음 달 10·11일 '코바야시 스페셜 코스 메뉴' 선봬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이 도쿄 롯폰기의 하이엔드 중식 레스토랑 '코바야시'의 코바야시 타케시 헤드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이 도쿄 롯폰기의 하이엔드 중식 레스토랑 '코바야시'의 코바야시 타케시 헤드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은 다음 달 10일과 11일 도쿄 롯폰기의 하이엔드 중식 레스토랑 '코바야시(KOBAYASHI)'의 코바야시 타케시 헤드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갈라 디너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제철 식재료의 맛과 향, 식감을 섬세하게 끌어내는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쿄 하이엔드 중식의 섬세한 감각과 홍연이 이어온 광동요리의 깊이가 어우러진 '코바야시 스페셜 코스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셰프의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홍연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코스와 각 요리에 어울리는 주류 페어링을 함께 구성했다.

코바야시 타케시 헤드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도쿄가 창간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스타를 획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24년부터 코바야시의 헤드 셰프로서 자신만의 새로운 스타일의 중화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홍연을 방문한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갈라 디너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도쿄 하이엔드 중식의 섬세한 미식 세계를 홍연에서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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