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긴급구호대, 네팔 위어댐·파워하우스 인근 수색"
등록 2026.09.05 16:20:37수정 2026.09.05 16:24:54
![[라수와(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KDRT 구조팀 헬기가 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UT-1 파워하우스 착륙하고 있다. (사진=외교부 제공) 2026.09.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21424092_web.jpg?rnd=20260904192220)
[라수와(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KDRT 구조팀 헬기가 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UT-1 파워하우스 착륙하고 있다. (사진=외교부 제공) 2026.09.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외교부는 5일 네팔에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공중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해외긴급구호대 7명은 이날 오전 7시 39분(현지시간) 군 기지로 이동해 헬기를 교대로 타고 수색지역으로 이동했다.
구호대는 오전과 오후 위어댐 인근 터널과 파워하우스 일대를 수색할 예정이다.
트리슐리강 상류의 위어댐은 대홍수 당시 한국인 근로자 1명이 근무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수력발전소 파워하우스도 우리 국민 실종 지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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