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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우주떡집' 협업 찰떡아이스, 닷새 만에 50만개 완판"

등록 2026.09.09 10:47:03

공식몰 예약 판매도 오픈 18시간 만에 완판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웰푸드가 tvN 예능 '우주떡집'과 협업해 선보인 '찰떡아이스 IN 우주떡집 흑임자인절미'가 출시 직후 인기를 끌며 초도 물량 50만개가 닷새 만에 조기 소진됐다고 9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편의점과 마트 등 주요 판매 채널에서 품절 사태가 이어지자 긴급 추가 생산에 돌입해 생산 즉시 납품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공식 온라인몰 '스위트몰'에서 진행한 예약 판매도 시작 18시간 만에 완판됐다. 이에 현재 2차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찰떡아이스 IN 우주떡집 흑임자인절미'는 달콤한 인절미 시럽을 품은 흑임자 아이스크림을 쫀득한 찹쌀떡으로 감싼 제품이다. 전남 고흥에서 우주떡집을 운영하던 출연진이 롯데웰푸드의 '찰떡아이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고안한 '흑임자 토롱아이스크림'를 콘셉트로 기획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방송 속 화제의 레시피를 일상 디저트로 즐길 수 있어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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