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출범' 축구 대표팀, 9·10월 A매치 티켓 15일부터 판매
등록 2026.09.11 15:54:41
![[서울=뉴시스] 대한축구협회 9월, 10월 A매치 티켓 판매 이미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926_web.jpg?rnd=20260911154447)
[서울=뉴시스] 대한축구협회 9월, 10월 A매치 티켓 판매 이미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네 경기의 입장권을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대표팀을 이끌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의 데뷔전이 될 에콰도르전을 포함한 이번 4연전의 입장권은 대한축구협회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 PlayKFA.com을 통해 판매된다.
모레노호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고, 28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를 상대한다.
10월에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경기한다.
네 경기의 킥오프 시간은 모두 오후 8시다.
네 경기 모두 일반예매에 하루 앞서 PlayKFA VIP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된다.
에콰도르전은 15일 선예매에 이어 16일 오후 7시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된다. 우루과이전은 17일 선예매, 18일 오후 7시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베네수엘라전은 20일 선예매 후 21일 오후 7시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되며, 우즈베키스탄전은 22일 선예매, 23일 오후 7시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네 경기 일반 좌석 가격은 3만원부터 18만원까지이며, 프리미엄석과 프리미엄 테이블석을 비롯해 경기장별로 다양한 특화 좌석이 운영된다고 한다.
축구협회 측은 "경기별 좌석 위치와 가격 등 입장권 판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협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PlayKF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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