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범기간에 또…음식점 9곳서 무전취식 40대 '구속영장'
등록 2026.09.20 11:01:43수정 2026.09.20 11:14:24
술 마시던 50대 휴대전화도 훔쳐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4938_web.jpg?rnd=20250904120142)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상습적인 무전취식으로 사기 전과가 있는 40대가 누범 기간에 다시 범행을 일삼았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음식을 시켜 먹고 돈을 내지 않은 A(40대)씨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청주시, 진천군 일대 음식점 9곳에서 음식을 시켜먹고 110만원을 지불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8일 오전 5시30분께 진천군 편의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50대)씨의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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