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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상가서 '화재', 42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9.24 11:21:53

[울산=뉴시스] 23일 오후 10시24분께 울산 남구 달동 상가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회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23일 오후 10시24분께 울산 남구 달동 상가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회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3일 오후 10시24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3층짜리 상가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같은 날 오후 11시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에어컨 1대가 소실되고 건물 내부에 그을음이 발생하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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