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건보료 실제 100만원도 안 내"
등록 2026.10.04 14:23:19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121_web.jpg?rnd=20261002101721)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전현무가 이선민, 선예, 손준호와 함께 경남 국밥집 도장깨기에 나섰다.
이들은 의령 소고기 국밥에 이어 창녕 수구레 국밥, 밀양의 원조 돼지국밥집과 맑은 추어탕집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최근 화제를 모은 '건보료(건강보험료) 플러팅'에 대해 물었다.
이선민은 "일부러 여성 앞에서 '아, 뭐야. 건보료 200만원 나갔네?'라며 은근히 재력을 과시하는 플러팅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년에 300만원 내냐?"고 물었고, 이선민은 "100만원도 안 낸다. 그것도 최근까지는 부담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이후 선예는 수육 고기를 그대로 즐겼는데, 이를 본 전현무는 "고수가 나타났네. 음식 잘하는구나?"라고 물었다.
선예는 "잘하진 못하고 집밥은 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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