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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한혜진 패션 브랜드 '헤디트' 단독 론칭…일상복 시장 공략

등록 2026.10.12 09:10:10

20여 년 패션 경험 담아 핏·소재·마감 차별화

[서울=뉴시스] 헤디트 컬리 단독 론칭 프로모션. (사진=컬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헤디트 컬리 단독 론칭 프로모션. (사진=컬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모델 한혜진의 패션 브랜드 헤디트(HEDIT)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 상품군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헤디트는 한혜진이 처음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다. 20여 년간 세계 패션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감각을 바탕으로 '좋은 옷'에 대한 기준을 담았다. 컬리와 협업해 핏과 소재, 마감까지 세심하게 다듬은 일상복을 선보인다.

첫 상품은 집업과 재킷 등 상의류부터 팬츠와 스커트 등 하의류까지 총 8종으로 구성했다. 과한 장식보다 세련된 핏과 디테일에 집중해 가벼운 약속부터 비즈니스 미팅까지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니트에 후드의 편안함을 더한 소프트 울 니트 후드집업, 메리노 울 소재로 가볍고 포근한 착용감을 살린 클래식 버튼 가디건, 캐시미어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을 강조한 니트 밴딩 팬츠 등이 있다.

컬리는 헤디트 단독 론칭을 기념해 이날부터 일주일간 모든 고객에게 헤디트 전용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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