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은, 내년 금통위 일정 공개…첫 금리 결정은 1월 14일

등록 2026.10.29 14:20:59

내년 첫 금융안정회의는 3월 25일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한국은행이 내년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일정을 공개했다.

29일 한은에 따르면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내년 첫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는 1월 14일에 열린다.

내년 금통위는 총 24차례 개최되는 가운데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는 8차례 진행된다. 회의 일정은 ▲1월 14일 ▲2월 25일 ▲4월 9일 ▲5월 27일 ▲7월 15일 ▲8월 26일 ▲10월 15일 ▲11월 25일이다.

기준금리 결정 없이 금융 시스템을 점검하는 금융안정회의 일정은 ▲3월 25일 ▲6월 23일 ▲9월 23일 ▲12월 23일 등이다.

금통위 의사록은 회의일로부터 2주가 지난 후 첫번째 화요일에 공개된다. 다만 내년 6월과 9월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앞당겨 게시한다.

한편 오는 12월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내년 1월 8일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