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내년 금통위 일정 공개…첫 금리 결정은 1월 14일
등록 2026.10.29 14:20:59수정 2026.10.29 16:22:24
내년 첫 금융안정회의는 3월 25일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21499292_web.jpg?rnd=20261022094827)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한국은행이 내년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일정을 공개했다.
29일 한은에 따르면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내년 첫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는 1월 14일에 열린다.
내년 금통위는 총 24차례 개최되는 가운데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는 8차례 진행된다. 회의 일정은 ▲1월 14일 ▲2월 25일 ▲4월 9일 ▲5월 27일 ▲7월 15일 ▲8월 26일 ▲10월 15일 ▲11월 25일이다.
기준금리 결정 없이 금융 시스템을 점검하는 금융안정회의 일정은 ▲3월 25일 ▲6월 23일 ▲9월 23일 ▲12월 23일 등이다.
금통위 의사록은 회의일로부터 2주가 지난 후 첫번째 화요일에 공개된다. 다만 내년 6월과 9월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앞당겨 게시한다.
한편 오는 12월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내년 1월 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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