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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란 대법원장 "시위 구금자 신속 재판·처형"
골람호세인 모흐세니-에제이 이란 대법원장은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경고에도 불구, 전국적 시위로 구금된 사람들에 대한 신속한 재판과 처형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에제이 대법원장의 이러한 발언은 활동가들이 구금된 사람들에 대한 교수형 집행이 곧 이루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나왔다. 미국의 인권활동가뉴스통신은 시위에 대한 유혈 진압으로 이미 최소 257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수십년 동안 이란에서 일어난 다른 시위나 소요 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를 훨씬 능가하며 1979년 이슬람혁명 당시의 혼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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