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뜬 강화섬" 에이블씨엔씨, '미샤 아일랜드' 팝업 오픈

(사진=에이블씨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서울 명동 메가스토어에서 '미샤 아일랜드: 개똥쑥, 진정한 100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는 미샤 아일랜드 팝업스토어는 출시 이후 430만개 이상 판매된 미샤의 베스트셀러이자 대표 진정 스킨케어 라인인 '개똥쑥 라인'의 아이덴티티를 소비자들이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서울 명동에 강화섬이 생겼다?'는 가상의 세계관을 담아낸 미샤 아일랜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람들의 피부가 진정되지 않아 혼란을 겪는 가운데 '진정'한 세상을 만드는 숨겨진 비밀을 찾기 위해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강화섬으로 여정을 떠난다는 독특한 설정에서 시작된다.
팝업스토어를 찾는 방문객들은 어지러운 세상을 구할 '진정단'이 되어 명동 속 강화섬으로 떠나는 이색적인 체험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감각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행사장은 1층에서 시작해 3층과 4층으로 연결된다. 미샤 개똥쑥 라인의 핵심 원료인 개똥쑥의 발효과학을 ▲맑은 바다와 강화도 해풍 ▲영양 가득한 미네랄 토양 ▲따사로운 강화도의 햇살 ▲옹기 속 100일간의 자연발효 ▲진정 순도를 높인 미세한 공기방울 등 다섯가지 존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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