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소식]부산우정청, 사랑의동전 1000만원 굿네이버스 전달 등

등록 2021.12.30 18:52: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우정청. (사진=부산우정청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방우정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우체국과 우편취급국을 통해 모금한 사랑의 동전 1000만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모금액은 부울경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청년에 대한 심리정서 지원사업과 자립준비 청년지원사업 등의 용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우정청은 2016년 5월부터 '학대피해 아동과 빈곤가정 아동에게 희망을'이라는 구호 아래 우체국 창구와 사무실에 동전 저금통을 비치해 고객과 직원의 자투리 동전을 모아 후원하고 있다. 지난 6년간 지원한 금액은 총 6200만원 상당이다.

부산우정청은 사랑의 동전 모으기 외에도 매년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김장나누기 행사, 연탄나눔 지원, 집 고쳐주기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라대, 국제주얼리디자인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신라대는 최근 열린 '2021 국제주얼리디자인공모전'에서 디자인아트학부 주얼리디자인전공 4학년 방지연 학생이 '용문을 오르다'라는 작품으로 실물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associate_pic

[부산=뉴시스] 신라대는 최근 열린 '2021 국제주얼리디자인공모전'에서 디자인아트학부 주얼리디자인전공 4학년 방지연 학생이 '용문을 오르다'라는 작품으로 실물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신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정준형(4학년) 학생이 실물부문에서 'There Story'라는 작품으로 은상을 차지하고, 김지완(3학년) 학생의 '드림 컴 크루'과 서예지(3학년) 학생의 '사신무' 작품은 캐드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우수디자이너상 9명, 특선 20명, 입선 14명 등 수상자를 대거 배출했다.

올해 21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매년 국내외 유명 주얼리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권위 있는 국제 공모전으로, 총 88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부경대, 새 캐릭터 '백경이와 뿌공이' 발표

부경대는 최근 전국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1 전국 캐릭터 공모전'의 대상작으로 김재효씨(서울 전농동)의 작품 '백경이와 뿌공이'를 선정하고 총장상과 상금 300만원을 시상했다고 30일 밝혔다.

associate_pic

[부산=뉴시스] 부경대는 최근 전국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1 전국 캐릭터 공모전'의 대상작으로 김재효씨(서울 전농동)의 작품 '백경이와 뿌공이'를 선정하고 총장상과 상금 300만원을 시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부경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경대는 특성화 종합대학으로서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해 낸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9~10월 전국을 대상으로 캐릭터 이미지를 공모했으며, 총 180여 개의 수준 높은 디자인 작품이 출품됐다.

대상작 '백경이와 뿌공이'는 부경대의 기존 캐릭터인 '백경이'와 함께 부산의 갈매기를 형상화한 '뿌공이'를 함께 디자인했으며, 이는 자유와 참된 진리를 추구하는 대학의 정신과 대학이 위치한 부산의 지리적 상징성을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경대는 대상작 등 수상작을 이모티콘과 기념품, 스티커 등 온·오프라인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