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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이장우 사전투표 "참일꾼 뽑아달라" vs "대전시정 심판"

등록 2022.05.27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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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허태정 "대전발전을 위한 참일꾼을 뽑는 선거돼야"
이장우 "무능한 대전시정 심판하고 대전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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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왼쪽부터)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27일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가족들고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2022.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가족들과 함께 일제히 투표를 하고 투표를 독려했다. 

허태정 후보는 이날 오전 9시께 배우자 양창희씨, 아들 허인범씨와 함께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둔산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허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친 뒤 "이번 6월1일 지방선거는 대전 발전을 위한 참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시민 여러분들은 빠짐없이 오늘과 내일 치러지는 사전투표에 많이 참여해 주고, 늦더라도 6월1일에는 꼭 투표해서 지역을 발전시킬 참 일꾼을 꼭 선택해 달라"고 말했다. 

이장우 후보도 오전 10시30분께 부인 김세원씨와 함께 대전시청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허 후보는 60년대식 네거티브를 하고 있고 선거를 혼탁하게 몰고가는 추방돼야할 정치인"이라고 비난하고 "이번 선거를 통해 무능한 대전시정을 심판하고 침체돼가는 대전살리기에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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