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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등록 2026.04.02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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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이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이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과거 결별 이유를 고백했다.

 류이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연애 시절 이별을 언급했다.

류이서는 결별 이유에 대해 "술을 아침, 낮까지 마시는 사람이랑 평생을 하긴 힘들겠다는 생각에 헤어졌었다"고 말했다.

류이서는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는데 계속 보고 싶고 생각나더라"며 "원래는 딱 끊는 스타일인데 자꾸 생각이 났다"고 했다.

류이서는 "지금은 술을 많이 줄였다. 맥주랑 막걸리만 마신다"고 전했다.

그는 소주를 못 마시게 하는 이유에 대해 "소주는 2~3병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7~8병까지 마시는 걸 봤다"며 "이러다 빨리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결혼이 늦어졌고, 오빠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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