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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일진 역삼연합파 일당 검거한 수서경찰서

등록 2013.04.22 23:45:57수정 2016.12.29 18: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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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2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구 역삼동, 대치동 학교, 학원가 주변을 배회하면서 학생들을 상대로 약 42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을 빼앗는 등의 혐의로(공동공갈) 피의자 강모(17)군 등 35명을 검거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찰에 붙잡힌 역삼연합파 일원인 안모(17)군. (사진=수서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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