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중 넘어지는 日 아사다 마오
【소치(러시아)=뉴시스】김인철 기자 = 아사다 마오가 8일 오후(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올림픽 파크 내 아이스버그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 중 넘어지고 있다.
아사다는 마오는 이날 잦은 실수로 64.07점을 기록해 3위에 그쳤다. 20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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