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첫날 파행 빚은 광주시의회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제8대 광주시의회가 9일 개원과 동시에 파행을 겪고 있다. 재적의원 23석 중 22석을 싹쓸이 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간의 자중지란으로 첫 임시회가 개회하자마자 정회에 들어갔고, 의사일정 차질은 물론 이례적으로 개원식과 개원기념 다과회까지 취소됐다. 의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2018.07.09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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